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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공산당문화] 제24회 제3장 주입수단-4) ‘시대에 따라 변화’해 온 주입수법 - continue
 
  
2007-12-20 08:24:06  |  조회 6776


4) ‘시대에 따라 변화’해 온 주입수법 - continue.

선전수법의 세 번째는
저급하고 자질구레한 대량의 뉴스로 매체를 채워
진실한 정보를 묻히게 하는 방법입니다.
한 서양 기자가 중국을 방문한 후,
“10년 전에 사람들이 유명한 민주화운동 인사인 웨이징성(魏京生)을 몰랐던 것은 중공이 그의 이름을 매체에서 언급하지 못하게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사람들이 웨이징성을 모르는 것은
연예스타들의 성적인 매력이 사람들을 미혹시키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중공은 일관되게 ‘불법 출판물을 단속(打非)’하면서도
‘음란물은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중공의 소위 ‘포털 사이트’를 둘러보면
온통 저질적이고 색정적인 뉴스와
자질구레한 사회소식들로 가득 찬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떤 학자의 통계에 따르면,
해외 사이트에 만약 색정적인 사진이 올라갈 경우
걸러질 확률은 10%지만,
만약 야당을 언급하면 60%,
‘파룬궁(法輪功)’을 언급하면 무려 75%에 이르게 됩니다.
『구평 공산당(九評共產黨)』을 인터넷 사이트에 올렸을 때
걸러지는 비율은 90%를 초과합니다.
이기적이고 냉담하며 방탕하여
사회적으로 큰 국면에 대해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없는 사람이
중공의 현 통치에 가장 유리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공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이런 사람들을 만들려고 합니다.

선전수법의 네 번째로는 거짓말 선전을 수출한 후 다시 수입하는 방법입니다.
마오쩌둥은 일찍이
『참고소식(參考消息)』을 발표하는 것은
백신을 맞는 것과 같으며
“간부와 군중들에게 정치적인 면역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중공은 이미 수많은 해외 간행물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뉴스만 단편적으로 찾아내는 것에 만족하지 못합니다.
중공은 거짓말을 하여 다른 나라 민중들을 독해시키는 한편
직접적으로 해외 매체와 작가를 매수하여 자신을 대신해 분칠하게 합니다.
중공 악의 우두머리 장쩌민은 파룬궁을 박해하여
세계 20여개 국가의 법정에 피소되었습니다.
이러한 사면초가 상태에 처하자
장쩌민은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중국어를 전혀 모르면서 중국에서 사업하는 금융가 로버트 로렌스 쿤과 합작하여 『중국을 변화시킨 거인 장쩌민』이라는 제목의 전기를 출간했습니다.
파룬궁 문제에 대해
일부 국가의 매체와 통신사들이 중공의 유혹에 넘어가
신화사의 거짓말을 그대로 반복하면,
중공은 다시 이 거짓말들을 인용함으로써 중국민중들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선전수법의 다섯 번째는 공격할 사람과 끌어들일 사람을 선별하여 대처하는 방법입니다.
89년 이후 중공은 의도적으로 지식인, 공무원 군대를 끌어당겨 매수하였습니다.
이들 직군의 임금을 인상하고
모든 특권과 불법적인 수입을 암묵적으로 묵인하는 외에
또 그들에게 일정한 알 권리와 발언권을 주어
그들의 양해와 충성을 얻고자 했습니다.
이 약간의 언론 자유는 작은 범위, 예를 들어 학자들의 소규모 모임 내로 엄격하게 제한되었고, 대중매체로 들어가는 것은 결코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중공이 점점 언론에 대한 통제를 느슨히 하고 있다는
허구적인 인상을 얻게 되어
기꺼이 중공을 위해 변호하며
중공 역시 그들이 변호하는 언론은 기꺼이 대중매체 속에 들어가게 하여
일반 민중들을 호도합니다.

중공은 세계 최대의 선전기구들을 갖고 있습니다.
중공 중앙의 ‘정책방침’이 결정되기만 하면
이 선전기구들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각종 황당한 거짓말을 생산해냅니다.
중공은 방대한 거짓말 기구를 가동하여
중국인들에게 수십 년 동안 무신론, 유물론, 투쟁철학과
형형색색의 왜곡된 삿된 말을 주입했습니다.
이 왜곡된 말들이 “혈관 속에 스며들고 행동으로 실행”되어
매 하나의 개체들이 모두 그것을 이용해 문제를 사고할 때면
바로 당문화의 수확기가 도래한 것입니다.


해체 공산당문화 제3장 주입수단

2.중국공산당 인민들에게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 마오쩌둥의 책을 강요하다

서양 민주국가에서는 매우 많은 보통사람들이
공산주의를 ‘사악’과 동의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다른 서적과 마찬가지로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 마오쩌둥의 저작을
자유롭게 출판, 유통하고 읽을 수 있습니다.
비록 대부분의 일반 사람들은 마르크스 레닌의 폭력혁명학설을 버렸지만,
학자들은 여전히 그 이론을 사회학 혹은 정치학의 한 유파로 삼아 연구합니다.
대학에서는 학생들에게 자유롭게 사고하고 글을 쓰게 하며,
교수들도 학생들에게 반드시 무엇을 믿으라고 규정하지도 않습니다.
사회적으로 보수에서 진보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사상유파가 자유롭게 경쟁하며 사람들의 선택의 폭은 다양합니다.
때문에 비교적 개방적이며 쉽게 무엇을 맹종하지 않습니다.

공산당은 정권을 탈취한 후 이데올로기를 가장 중시하였습니다.  
공산당은 사교의 정교합일을 실행해 폭력과 조직적인 수단을 통해
인민들에게 이들의 저작을 읽도록 강요하고,
사교의 교의를 주입했습니다.
중공의 사상체계에서 마르크스는 서양문명을 집대성한 사람이고,
마오쩌둥 사상은 ‘최고의 가장 생생한 마르크스주의’를 실현한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전통사상은 뜯어고쳐지거나 왜곡되거나 혹은 아예 금지되었습니다.
마르크스레닌주의라는 변종만이 전해져 세대를 거치면서
수많은 중국인들을 독해시켰습니다.

중공의 독해 방식은 다음 몇 가지로 진행됐습니다.
첫째, 조직을 수단으로 이용해 ‘조직생활’과 ‘정치학습’을 통해 당원과 단원들에게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 마오쩌둥, 덩샤오핑, 장쩌민의 저작과 중공의 문건을 학습하게 합니다.
일찍이 중공의 조직에 참여해 본 사람이라면,
중공은 어떤 일이 있어도
정기적인 ‘조직생활’과 ‘정치학습’을 꾸리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들 회의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마르크스 레닌의 저작과 중공 문건을 읽을 것을 요구받습니다.
또한 늘 학습 체험과 사상보고를 제출할 것을 요구받습니다.  

둘째, 정기적인 정당(整黨)과 정풍(整風)은 당원들에게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스탈린, 마오쩌둥, 덩샤오핑, 장쩌민의 저작과 중공의 문건을
정기적으로 학습할 것을 강요하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숙청하거나 그와 비슷하게 처분합니다.
중공은 몇 년 혹은 십몇 년을 주기로
40년대의 정풍(整風), 50년대의 반우파 투쟁, 6,70년대의 문화혁명, 80년대 초의 정당정풍, 80년대 중기의 ‘정신적인 오염 제거’, ‘자산계급자유화 반대’, 얼마 전에 나온 ‘보선(保先) 운동’ 등을 벌입니다.
사람들에 대한 중공의 통제력이 약화될 때면
중공은 이들 운동을 통해 곧 ‘당성(黨性)’ 교육을 강화하고
‘당조직’의 당원에 대한 사상통제를 다시 확인합니다.



對중국 한국어 단파방송 - SOH 희망의소리
11750KHz, 중국시간 오후 5-6시, 한국시간 오후 6-7시

http://www.soundofhope.or.kr
960 [해체 공산당문화] 제27회 제3장 주입수단 20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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