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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쩌민 그 사람-(44) 제13장 주위 권고를 뿌리치고 파룬궁 박해에 팔을 걷고 나서다 .
 
  
2007-12-06 05:52:42  |  조회 7565



파룬궁에 대한 장쩌민의 이지를 잃은 독단적인 탄압, 세 번째 이야기.


(3. 국제사회의 반응)

장쩌민이 파룬궁 탄압을 적극 준비하고 있을 때, 리훙쯔 선생은 호주 시드니에서 세계 각국 수련생들이 주최한 파룬따파(法輪大法 역주 - 파룬궁의 다른 말) 수련심득교류회에 참석하고 있었다. 5월 2일 오전, 리 선생은 호주신보(新報), 쯔리콰이바오(自立快報), 아시아주간(周刊), 중화TV방송사 등 중문 매체 기자들을 만났고 오후에는 또 호주 방송청, 시드니 모닝헤럴드, AFP 등의 기자들을 만났다.

리 선생은 기자 회견이 시작될 때 이렇게 말했다. “나는 불법(佛法)은 엄숙한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광고하는 것처럼 매체를 이용해 선전하지 않았다. 그 자체가 엄숙하지 못하므로 우리는 그런 일을 하지 않았다. 대부분 수련생들이 좋다고 생각되어 자신이 마음속으로 느낀 것, 몸으로 느낀 것을 친척과 친구들에게 알려 주는 방식으로 전파되었다. 이런 문제에 있어서 누구도 자신의 친척, 남편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이 속임수를 당했는데 아내, 자녀, 친척, 친구들을 다시 속임수에 들게 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리 선생은 또 “수련생 가운데 적지 않은 사람이 과학자, 박사, 석사이다. 특히 미국 수련생들 가운데는 학위를 몇 개씩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몇 천 명을 초과한다. 이런 사람들이 총명하지 못한가? 그들은 매우 총명하다. 또 예를 들면, 우리 중국 대륙 수련생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지식인이고 고위층 간부이며 심지어는 정치계 인사들도 있는데 그들은 모두 문화대혁명을 겪은 사람들로서 추구했던 신념이 있었고 맹목적인 신앙도 있었으며 이런저런 운동도 수차례 겪었는데 그들이 모두 바보인가? 절대 아니다. 그들이 또 다시 맹목적으로 그 무엇을 추구하거나 신앙할 수 있겠는가? 절대 그러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리 선생의 발언은 많은 해외 사람들의 의문을 풀어 주었다. 때문에 장쩌민은 파룬궁 탄압을 개시한 후, 가장 먼저 한 일이 바로 파룬궁 진상을 알리는 모든 정보를 국외로 밀어내는 것이었다. 중국에서 탄압을 시작한 날, 리훙쯔 선생은 성명을 발표해 세계 각국 정부, 국제기구, 선량한 사람들에게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위기 상황을 해결하는데 지지와 도움을 줄 것을 호소하고 중국 정부 및 지도자들이 파룬궁을 수련하는 민중을 적으로 대하지 말기를 희망했다.

탄압이 시작되고 며칠동안, 리 선생은 각국 언론의 인터뷰에 응해 거듭 파룬궁은 그 어떤 정권에도 위협을 주지 않으며 반대로 어떠한 정부, 국가와 민족에게든 백가지 이로운 점만 있을 뿐 한 가지의 나쁜 점도 없다고 설명했다. 7월 22일, 파룬궁 웹사이트 명혜망(明慧網)은 중공 중앙과 정부 지도자에 보내는 리 선생의 편지를 발표했다. 편지에서 리 선생은 파룬궁을 수련하는 무고한 민중을 탄압할 것이 아니라 평화적인 대화로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중국 정부에 호소했으며 계속 잔혹한 박해를 고집한다면 국가와 민족에 큰 재난을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이는 모든 선량한 사람들이 원치 않는 결과라고 말했다.

중국 내에서는 수십만과 심지어 수백만 규모의 평화청원과 동시에 세계 각국 파룬궁 수련생의 성원도 이어졌다. 7.20사건 후, 많은 수련생들이 자발적으로 미국의 수도 워싱턴 코네티컷 거리 2300호에 있는 주미 중국대사관 앞에서 가부좌하고 평화청원을 했다. 2주 동안, 미국 수련생들은 미국 정부, 의원, 매체와 미국에 주재하고 있는 세계 70여 개 국가 대사관을 찾아가 중국에서 발생한 박해를 알리고 중국정부가 파룬궁 수련생들과 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을 호소했다.

그리하여 짧은 시간 내에, 자유사회 각국 정부와 인권단체에서 반응을 보였다. 1999년 7월부터 12월까지 캐나다 정부, 유엔 세계 시민연맹, 호주, 미국 상하원에서는 모두 결의안을 채택해 중공의 인권 침해와 자유를 박탈하는 행위를 규탄하고 박해받은 파룬궁 수련생들을 구출할 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했다.


(4. 중공 고위층의 탄압 반대)

탄압이 시작된 후부터 최고 행정권을 가지고 있는 국무원 총리 주룽지의 모습이 보름 동안이나 TV화면에 나타나지 않았다. 1999년 8월 중순, CCTV에서는 장쩌민이 곤경에 처한 국영기업들과의 좌담회에 참석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주룽지는 총리 취임식에서 국영기업을 3년 내에 곤경에서 벗어나게 하겠다는 호언장담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이 부분 사업마저 장쩌민에게 넘겨준 걸로 보아 당시 주룽지가 실망한 나머지 모든 것을 포기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8월에 열린 인대 ‘3강 보고회의’에서 리펑은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해 수련했는지 여부를 따질 것이 아니라 관건은 사상인식이 정말 변했는가를 보아야 한다. 이 점을 우리는 명확히 하여 인민을 적으로 만들지 말아야 하며 도를 넘어서지 말아야 한다.”고 했는데 이는 그가 장쩌민의 잔혹한 탄압정책을 그다지 찬성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정치국 위원들도 당연히 탄압을 지지하지 않았다. 장쩌민을 화나게 한 것은 산둥, 랴오닝 등 소수 지방을 제외하고는 탄압에 적극적이지 않고 겉으로만 명령에 따르는 척 하는 것이었다. 특히 남방의 광둥성 같은 곳에서는 1999년말 까지도 “파룬궁은 대부분 좋은 사람들이다”, “광둥에서는 한 사람도 판결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분위기였다. 제4세대 후계자로 지명된 후진타오와 리창춘마저도 소극적으로 나오면서 장쩌민과 함께 역사에 오명을 남기려 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장쩌민은 2000년 2월, 하는 수 없이 파룬궁 탄압을 감시하기 위해 직접 광둥성으로 내려갔다. 그는 광둥성이 파룬궁 탄압에 “노력이 부족하며, 힘이 없다”라고 비평했고 정치국 회의에서는  리창춘에게 반성할 것을 요구했으며 직접 선전(深圳)시 당 위원회로 팩스를 보내 “파룬궁에게 설 자리를 주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장쩌민과 뤄간의 압력으로 광둥성에서는 마침내 파룬궁 수련생들을 강제노동수용소에 넣기 시작했는데 가장 먼저 들어간 수련생들 가운데는 후진타오의 대학 동창생인 장멍예(張孟業)가 있었다. 이에 대해 어떤 사람은 장쩌민이 광둥성에 좋은 출발점을 만들어 주었다고 말했는데 그 뜻인즉, 후진타오의 동창생마저 판결했으니 앞으로 누구든 주저하지 않고 판결할 수 있다는 뜻이었으며 동시에 또 이번의 일로 후진타오는 ‘의리 없이 동창생을 배신했다’는 평을 들었으므로 장쩌민에게 있어서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한편, 중앙의 많은 관리들은 파룬궁을 탄압하기 위해 저지르는 이 어릿광대의 온갖 추한 만행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었다.

파룬궁에 대한 장쩌민의 이지를 잃은 독단적인 탄압 그 세 번째 이야기는 여기에서 마치기로 하겠다.



對중국 한국어 단파방송 - SOH 희망의소리
11750KHz, 중국시간 오후 5-6시, 한국시간 오후 6-7시

http://www.soundofhope.or.kr


中文:http://www.dajiyuan.com/gb/5/6/12/n95273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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