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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쩌민 그 사람-(52) 제14장 - 뒷거래로 국토를 판 민족의 반역자, 천고의 죄인
 
  
2007-12-31 05:34:18  |  조회 7678



(뒷거래로 국토를 판 민족의 반역자, 장쩌민 마지막 시간.)
 
(10. 장쩌민을 공개 심판하는 것은 영토를 찾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다 )

매국 조약은 이미 체결되었지만 1969년 5월, 유엔에서 통과된 ‘비엔나 조약법협약’에 따르면 장쩌민이 할양한 영토를 되찾을 수 있는 희망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며 그 유일한 방법은 바로 장쩌민을 공개 심판하는 것이다!
‘비엔나 조약법협약’ 제49조에서 52조까지의 조항에는 사기, 뇌물, 강제, 협박으로 체결된 조약은 무효라고 규정되어 있다.
장쩌민은 KGB 극동 지역 스파이였던 자신의 신분이 폭로되어 국가 총서기의 자리를 잃을까봐 두려워 국가 영토를 팔았기 때문에 그가 체결한 모든 조약은 무효이므로 만약 장쩌민이 영토 문제로 국민들의 심판을 받는다면 그러한 조약들은 모두 효력을 잃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장쩌민이 조약을 체결할 당시의 목적과 전체 과정을 철저히 조사하고 그 죄행을 공개하여 법률적인 책임을 지게 하는 것이야말로 중국이 북방 영토를 되돌려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것이다.
 
(11. 헤이샤쯔(黑瞎子)섬으로 매국 사실을 숨겨 )
1999년 12월 9일, 장쩌민은 비밀리에 ‘의정서’를 체결할 때 당시 국방부장인 츠하오톈(遲浩田)에게도 이를 알리지 않았다. 뒤늦게 일부 소식을 들은 츠하오톈이 이 일을 조사했지만 1999년 12월 11일자 ‘인민일보’는 100여 자 정도의 극히 간단하고도 짧은 분량으로 이번 조약에 대하여  소개했을 뿐이었다.  
 
2002년 10월, 장쩌민의 미국 방문을 앞두고 ‘전미(全美)학생·학자자치연맹’은 워싱턴 DC 내셔널 프레스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염황의 자손들은 중국에 속하는 영토를 알 권리가 있다며 장쩌민에게 조약 내용을 공개할 것을 요구했고 이 소식은 국내와 해외 웹사이트에 널리 보도되었다. 
이에 대해 며칠 뒤인 10월 14일과 15일, 중공은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어이없는 반응을 보였는데, 장쩌민의 대변인인 ‘인민일보’가 국내외 톱기사를 올리는 사이트 판에 이례적으로 연속 이틀 동안 ‘포토: 광활하고 신비로운 중국-러시아-몽고 국경 지역 풍경’과 ‘포토: 끝없는 중국-러시아-몽고 국경선, 항구 건설은 날마다 새롭다’는 제목으로 아무런 설명도 없이 사진들만 가득 올렸는데, 그들은 사실 아무 할말도 찾지 못했을 것이다. 
 
중국 국내외 많은 비평가들은 모두 중대한 국가 이익과 관련된 중러 국경선 문제를  밀실 거래를 하고, 국민이 이에 관해 관심을 가지거나 토론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은 장쩌민을 강력히 질책했다.
2004년 10월 17일, 중공은 갑자기 그간 줄곧 비밀에 부쳤던 중러 국경선 문제를
베이징 언론들을 통하여 중국 리자오싱(李肇星) 외교부장이 러시아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베이징에서 ‘중러동부국경선보충협정’을 체결하여 원래의 ‘중러동부국경선협정’, ‘중러서부국경선협정’과 함께 4,300킬로미터에 달하는 중러 국경선 문제가 ‘철저히 해결’되었다며 공개적으로 보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보도를 본 사람들은 이전에 체결된 협정이 공개된 적이 없는데 대해 매우 의아해 했으며 원래의 ‘중러동부국경선협정’, ‘중러서부국경선협정’이라고만 하고 시점을 밝히지 않아 어느 때 체결된 조약을 가리키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 이 3개 협정의 내용은 지금까지도 공개되지 않아 철저히 해결되었다고 하는 중러 국경선 문제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아직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데, 이것은 장쩌민이 밝혀주어야 할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외의 중국인들이 중러 전체 국경선의 98%에 이르는 동부 국경선 100여만 평방킬로미터의 땅을 러시아에 할양한 장쩌민을 질책하고 나서자 두렵기 그지없었던 중공은 나머지의 2% 국경선을 확정한 ‘동부 국경선 보충협정’을 통해 헤이샤쯔(黑瞎子 역주 - 헤이룽강과 우수리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있는 섬)섬을 되찾았다고 크게 내세웠는데, 이는 사실 중공이 장쩌민의 매국 죄행을 은폐하기 위한 술수였다. 
 
2005년 5월 31일, 중국 국무원 발전연구센터 연구원 성스량(盛世良)이 신화망에 초대되어 이번 협정에 대한 관점을 내놓았다. 그는 “빼앗겼던 100 평방킬로미터의 영토를 되찾은 것은 아주 획기적인 사건입니다. 영토를 잃기만 했던 중국이 법률을 이용해 토지를 되돌려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라고 말했는데 그것은 마치  1만 위안의 돈을 빼앗아 간 사람이 1위안을 되돌려 주자 돈을 빼앗긴 사람이 “1위안을 되돌려 주었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니 나머지 9999위안은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라는 것과 같은 바보 같은 논리였다.
 
헤이샤쯔섬은 1929년 ‘중동로(中東路) 사건’ 때, 기꺼이 소련의 앞잡이가 되려했던 중공의 노예근성 때문에 소련군에 넘어갔다.
1929년 5월 27일, 하얼빈 주재 소련 총영사관은 극동 각 지역 주요 공산당 간부 국제회의를 열고 중국을 침략할 문제를 논의했고 당시 중국 정부는 이번 행동에 참여한 소련공산당과 중국공산당 39명의 명단과 중국 사회를 혼란하게 하고 분열시키는데 이용될 문서 수만 권을 조사해 냈다.
같은 해 7월, 중국 동북 지역 당국은 빼앗겼던 중국 영토를 점차 되찾을 것이라는 중화민국 정부의 결정과 1919년, 1920년 ‘중국과의 일체 불평등 조약을 포기하겠다.’ ‘제정 러시아가 중국에서 취득한 일체 특권을 포기하겠다.’고 한 소련 정부의 성명에 따라 중국 내에 있는 중동 철도 관리권 반환을 소련에 요구했다.
그러나 한 달 뒤, 소련은 자신이 했던 성명을 승인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중국과 단교하고 10만 대군을 동원해 대규모 침략 전쟁을 발동했다. 중화민국 정부는 이에 저항하기 위해 장쉐량(張學良)을 보내어 국경을 지키게 했는데 역사적으로 ‘중동로 사건’이라고 한다.
이와 동시에 9월 26일, 스탈린은 중공 조직에게 “충성스럽고도 확고하게 몸 바쳐
소련 공산당을 지켜내는 자야말로 혁명자이며 국제주의자이다”라는 지시를 내렸고 10일 26일에는 국제공산당 조직에서 “소련 공산당을 지키려면 전국적인 무장 폭동을 일으켜야 한다.”는 내용의 전보를 보내왔다.
 
그리하여 11월, 리리싼(李立三)은 중공 제2차 대표대회에서 “무장으로 소련을 지키라고 한 상급의 지시대로 전국적인 무장 폭동을 일으킬 것이다”라고 선포했고 당시 중국 공산당 만주 당서기 류사오치(劉少奇)는 “중동로 사건은 제국주의가 소련에 무장 진공을 시작한 것”이라고 했다. 12월 8일, 중국 공산당은 “무장으로 소련 공산당을 보호하는 책략은 바로 전국적인 무장 폭동을 일으키는 것”이라는 제목의 제60호 공지를 발표하고 남부 각 성에서 대대적으로 무장 폭동을 일으킴으로써 중화민국 정부군이 북방 전장을 지원하지 못하게 했다. 중공이 이처럼 내부에서 도와준 결과 소련은 이번 ‘중동로 사건’을 통해 헤이샤쯔섬을 차지할 수 있었다.
소련이 중국을 침략하여 헤이샤쯔섬을 강점하는 과정에서 중공은 오직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매국노가 되어 민족의 이익을 팔았던 과거에도 불구하고 당연히 중국에 속해야 할 헤이샤쯔섬을 되돌려 받은 것을 마치 큰 공이나 세운 것처럼 행세하고 있는데 가소롭기 그지없다.
더욱 한심한 것은, ‘남방주말’ 신문의 기자가 헤이샤쯔섬을 직접 돌아본 결과 중국이 되돌려 받은 서부 지역은 대부분 전혀 개발이 되어 있지 않은 습지와 관목림이었는데, 러시아 ‘깜사몰스까야 쁘라브다’ 신문도 중국에 돌려준 땅에는 마른 풀과 물고기 말고는 아무 것도 없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는 헤이샤쯔섬을 생태지역, 농장지역, 스포츠 오락 지역과 주택지역 4부분으로 나누었는데 중국에 되돌려준 것은 생태지역 즉 가장 황량한 부분이었으며 헤이룽장 대학 러시아연구소 리촨쉰(李傳勳) 소장은 “헤이샤쯔섬을 개발하려면 충분한 조사를 하고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러시아는 무엇을 얻었는가? 역사학자 알렉산더 비쉬니에프스키는 “이 섬은 절대 러시아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러시아 극동지역 대통령 전권대표 콘스탄틴 풀리코프스키는 하바롭스크 주민들이 섬에서 개발하고 이용했던 시설들은 모두 러시아에 남아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면적이 300여 평방킬로미터인 헤이샤쯔섬에는 자연 자원이 다양하고 풍부하며 70%의 토지를 농경지와 목장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귀한 모피를 가지고 있는 동물과 희귀종 물새들이 있다. 또 헤이룽강과 지류의 모래밭 및 호수에는 볼가 강보다 더 많은 어종이 있다. 거기에는 과수원과 채소밭이 15,000개가량 있으며 수만 명 시민들이 관광하러 간다. 섬에서는 해마다 4000여 톤의 감자가 수확되고 여름에는 1,500마리의 젖소를 키울 수 있어 해마다 우유 1,700톤을 짤 수 있다. 섬에는 농장이 모두 10개 있으며 관광단지도 여러 개 있다. 이 섬에는 주민들이 모여 살고 있는 마을이 두 개 있는데 원래 중국에 반환되어야 할 그 부분의 비옥한 땅은 이미 영영 러시아의 손에 들어가고 말았다. 
이것이 바로 러시아 사람들마저도 중국에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헤이샤쯔섬을 둘러싼 협정 사건이다. 가치 있는 지역은 전부 러시아에 주고 황무지만 달랑 가져온 이번 협정은 분명한 매국 협정이었지만 중공은 도리어 자신을 영웅으로 만들었다. 
 
※ ※ ※ ※
장쩌민의 매국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반역했던 진회(秦檜 역주 - 송나라 충신 악비[岳飛]를 모함해 죽인 간신)의 매국과 똑같은 것이었다. 장쩌민은 스파이였던 자신의 과거가 공개되지 않도록 자신을 보호하려 했고 러시아가 자신의 권력에 도움을 줄 것을 바랐기 때문에 비열한 수단을 썼다. 중공과 러시아의 영토 협상은 아직도 계속 진행되고 있고 협상의 관건은 한계선 확정이다. 장쩌민은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덩샤오핑의 이론을 방패로 사사로이 한계선을 정하고 밀실 거래를 했으며, 중공 내부 고위층에게 마저도 소식을 봉쇄해 상세한 내막을 모르게 했다. 그러나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처럼 츠하오톈을 비롯한 일부 군부 고위급 장령들이 진상을 부분적으로 알게 되자 파렴치한 장쩌민은 자신의 책임을 중공의 생사와 한데 연결시켜 모두의 입을 막았다. 전국 국민의 항의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한 정부의 매국행위를 두려워한 중공은 독재 통치를 유지라는 장쩌민과의 공동적인 목표
를 위해 2005년 6월, 헤이샤쯔섬 대부분을 러시아에 할양한 전체 국토의 만분의 1밖에 되지 않는 땅을 놓고 40년
담판 끝의 큰 성과라는 어처구니없는 선전을 했다. 중공은 이번 사건으로 진상을 덮어 감추기 위해 장쩌민을 도와 거짓 선전에 팔을 걷고 나섰는데 공동의 이익을 앞에 둔 장쩌민과 중공은 그야말로 손발이 척척 맞아 떨어졌다.
中 文 :  http://www.dajiyuan.com/gb/5/6/13/n953631.htm


對중국 한국어 단파방송 - SOH 희망의소리
11750KHz, 중국시간 오후 5-6시, 한국시간 오후 6-7시

http://www.soundofhop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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